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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는 지난 20일 직접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안소미는 "둘째라 그런지 배가 지금 엄청 나왔어요. 4개월 째인데 의사 선생님이 식단 조절하라고. 만삭 때 더 힘들어진대요. 첫째도 먹덧 둘째도 먹덧 하루 종일 우걱우걱"이라며 "백금아. 네가 세상에 나오기 전까지 엄마는 열심히 달릴게 부탁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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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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