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둘째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안소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소미는 한복을 입고 있는 모습. 이어 안소미는 닭가슴살, 훈제 달걀 등 식단관리용 음식을 선물 받았다며 "저기요 저 임산부라고요. 살을 뺄 수가 없다고요! 로아 아빠가 더 신남..근데 야식 당길 때 옴뇽뇽 먹으니 너무 좋긴 하네요. 저 지금 6kg 쪘어요. 벌써 헥헥. 모든 게 다 맛있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물 인증샷을 남기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6kg가 쪘다는 안소미는 벌써 D라인을 살짝 드러낸 모습이다. 그럼에도 변함없는 안소미의 미모도 눈길을 모은다.
안소미는 지난 20일 직접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안소미는 "둘째라 그런지 배가 지금 엄청 나왔어요. 4개월 째인데 의사 선생님이 식단 조절하라고. 만삭 때 더 힘들어진대요. 첫째도 먹덧 둘째도 먹덧 하루 종일 우걱우걱"이라며 "백금아. 네가 세상에 나오기 전까지 엄마는 열심히 달릴게 부탁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4월 비연예인과 결혼, 이듬해 9월 첫째 딸 로아 양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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