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8년 5200만파운드에 맨유 유니폼을 입은 프레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 시즌 반등의 가능성을 보였다. 중앙 미드필더들의 줄부상 속 기회를 얻은 프레드는 잉글랜드 무대에 적응한 모습을 보이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엄청난 활동량을 바탕으로 맨유 상승세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Advertisement
이런 상황에서 갈라타사라이가 프레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티흐 테림 감독이 이끄는 갈라타사라이는 올 여름 미드필드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우스햄턴의 마리오 레미나, 풀럼의 장 미셸 세리 등을 지켜보는 가운데, 프레드가 넘버1 타깃으로 떠올랐다. 프레드는 맨유 잔류를 원하고 있지만, 맨유가 이후 선수 영입 등 선수단 개편을 할 경우 어떤 상황이 이어질지 모른다. 프레드와 맨유의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