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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매체 'TycSports'는본 훈련에도 불참할 가능성을 제기하며, 메시가 받게 될 처벌에 대해 보도했다. 2번 연속 결장할 경우에는 급여정지(2~10일) 및 급여의 최대 7% 벌금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3번 연속 결석시에는 급여정지(11~30일)와 월드컵의 최대 25%의 벌금을 부과받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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