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이아웃이 2019~2020시즌을 끝으로 소멸됐고, 이적료 없이 시즌 말 이적할 수 있다"는 메시의 주장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메시는 지난주 팩스를 통해 지난 2017년 4년 재계약 당시 새로이 넣은 조항인 '매시즌 종료후 FA로 구단을 떠날 수 있다'는 조항의 발동을 요구하며 이적 의사를 분명히 했지만, 구단은 이미 6월 10일 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이미 해당 조항은 적용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메시의 변호인 측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시즌 종료'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라리가는 이런 주장을 일축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