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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아마존과 손을 잡고 팀의 2019~2020시즌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띵(All or Nothing)'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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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무리뉴 감독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뒤를 이어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았다. 무리뉴 감독은 "공개된 영상만 보면 사람들이 나를 '미친 사람(crazy guy)'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잘은 모르겠지만, 영상을 보면 진짜 무리뉴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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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리뉴 감독은 20년 가까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이유로 '나이'를 꼽았다. 그는 "2002년부터 이 정도 수준이었다. 사람들은 내가 매우 늙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리 늙지 않았다. 축구 감독치고는 매우 어리다. 나는 내 감정을 잘 통제한다.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쌓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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