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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발리는 유럽을 대표하는 수비수로 성장하며, 지난 몇 번의 이적 시장에서 유럽내 모든 주요 클럽가 연계됐었다. 하지만 정작 확실한 이적 작업은 진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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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하나다. 이적료. 나폴리는 쿨리발리의 몸값으로 7000만유로를 부르고 있다. 맨시티는 이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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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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