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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가 포르투갈 출신 감독 무리뉴와 관련된 부분만 발췌한 내용을 보면, 다이어는 "무리뉴 감독과 같이 일한 선수들에게 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직접 경험한 무리뉴 감독은 대단히 스페셜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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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는 지난 3월 노리치 시티와의 FA컵을 마치고 관중석에 직접 올라가 팬들과 설전을 벌인 당시를 떠올리며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이 행동을 4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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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는 "심한 질책이었지만, 그러한 말들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그러한 자극이 시즌 막바지 폼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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