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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대표팀 발탁에 성공한 그릴리쉬는 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난 항상 대표팀 발탁을 원했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마침내 현실이 돼 기쁘다"고 했다. 이어 "내 계획은 어쩌다 한번 대표팀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대표팀에서 활약하는거다. 훈련에서, 경기장에서 내 능력을 보여주는 일에 달렸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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