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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대회 정상 개최를 위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끝까지 준비해 왔지만 연일 수 백명 대의 확진자 증가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3단계로 격상된데다, 9월 10월 중 열리는 유일한 국내대회로 출전 선수 안전과 감염병 확산의 위험을 대회 주최측인 OK저축은행과 호스트인 박세리 감독이 전적으로 감당해야 했다'고 고심 끝 취소 결정의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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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출범, 지난해 열번째 대회를 치른 'OK저축은행 박세리인비테이셔널'은 2014년 부터 KLPGA투어 유일의 인비테이셔널 대회로 이어져 왔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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