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 소식을 전하면서 '34개의 타이틀을 획득한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는 팬들의 사랑을 받는 존재이지만, 반응은 압도적이었다. 73%의 팬들은 바르셀로나가 메시를 공짜로 보내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메시 부친 호르헤 메시는 '합의된 출구'를 찾기 위해 이번 주 바르셀로나 구단을 찾을 계획이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는 선수를 놓고 협상할 생각이 없다. 계약 조항에 따라 다음시즌도 함께하길 바란다.
Advertisement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은 바르셀로나의 손을 들어줬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