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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들과 함께 휴가를 보냈던 팀 동료 선수들이 있어 추가 확진의 공포가 퍼지고 있다. 디마리아와 파레데스는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후 스페인 이비자 섬에서 휴가를 보냈다. 파리생제르맹은 결승전서 바이에른 뮌헨에 0대1로 져 준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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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로렌스 기자는 파리생제르맹 선수 중 추가 확진 가능성이 높은 선수는 이카르디라고 했다. 파리생제르맹은 이에 대해 아직 확인을 해주지 않았다. 구단은 새 시즌 훈련에 앞서 스페인 여행을 갔던 선수들에 대한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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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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