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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넘버1 타깃은 파테이다. 엄청난 활동량과 기술을 가진 파테이는 아르테타 감독이 원하는 마지막 퍼즐이다. 미카엘 에시앙을 롤모델로 삼고 있는 파테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원한다. 3일(한국시각) 골닷컴에 따르면 파테이도 아스널 이적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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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선수를 팔아야 파테이를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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