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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초 방송 예정인 '전교톱10'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음악 프로그램 '가요톱10'을 십대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무대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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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9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 혼성그룹 룰라의 리더이자, 디바·샵·샤크라·컨츄리꼬꼬 등 최정상 아티스트 그룹들을 제작한 스타 프로듀서이다. 당시 전국민적으로 사랑받았던 가요들은 모두 그의 손에서 탄생될 정도. 당대 스타 메이커의 안목답게 참가자들의 무대를 심도있게 평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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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은 90년대부터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히트곡 전문 작곡가. 그의 예리한 분석력으로 십대들의 무대에 대한 평가와, 당대 함께 작업했던 가수들과의 일화들도 들려줄 것으로 예상되어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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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뉴트로 천재라고도 불리는 박문치. 96년생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90년대의 레트로한 스타일로 노래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그녀의 트렌디한 감각으로 십대들의 새로운 무대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2 TV '전교톱10'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지원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