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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많은 클럽에서 판 더 빅에게 관심을 보였다. 레알,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아스널…. 그중에서 우린 레알과 계약할 준비가 돼 있었다. 그런데 판데믹이 선언되면서 계약이 연기됐다. 클럽들은 수입이 줄었다. 모든 상황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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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더 믹은 맨체스터 쪽으로 키를 돌렸다. 옵션 포함 4000만 파운드를 제시한 맨유의 제안을 아약스가 받아들였다. 스바르트는 "판 더 믹은 이제 맨유를 위해 뛴다. 위닝클럽인 맨유가 적극적으로 영입을 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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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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