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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일(한국시각) 골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뛰는 특권을 얻게 됐다"며 "호날두와 뛰는 것은 꿈"이라고 했다. 그러나 메날두 논쟁에서는 메시 쪽으로 기우는 모습이다. 아르투르는 브라질 언론 글로부에스포르테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항상 내가 열망하는 선수다. 내 의견도, 다른 이도 마찬가지겠지만, 메시는 역사상 최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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