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3승으로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앞서 남다른 루틴으로 워밍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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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부터 기복 없는 투구를 선보였던 루친스키는 8월에 접어들면서 부진에 빠진 모습을 보였지만 이날 경기에서 7이닝을 소화하며 에이스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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