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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가르시아는 올 시즌은 맨시티에서 뛰고 다음 시즌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날 계획을 세웠다. 가르시아는 맨시티와의 계약기간이 1년 남았다. 하지만 재계약 의지가 없다. 가르시아는 "나는 맨시티에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며 "나는 일단 다음 시즌은 맨시티에서 집중할 생각"이라고 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역시 "가르시아는 우리에게 계약 연장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내 생각에 그는 다른 곳에서 뛰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했다. 자유계약으로 바르셀로나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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