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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1회에서는 대망의 첫 게스트 이상엽과 함께 가짜 식당을 찾아 나선다. 직접 방문해서 둘러보고, 먹어봐도 어딘지 의심스러운 특이한 식당들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육감을 현혹시킬 전망이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1회 스틸컷에서는 깜짝 놀란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과 웃음 가득한 제시, 미주, 이상엽의 모습이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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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은 "시청자도 방송을 보며 진짜 같은 가짜를 맞춰주는 게 첫 방송 관전 포인드다. 미리 검색을 통해 아는 것보다 우리와 함께 '식스센스'에 흠뻑 빠져서 육감을 동원하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제시는 "본인의 감을 믿고 현혹되면 안된다", 미주는 "멤버들과의 케미, 소름 돋는 반전 내용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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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는 첫 티저 영상부터 쉴 새 없이 토크를 이어나가는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와 덕분에 살포시 귀를 막은 대한민국 최고 MC 유재석의 신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컴온'이라는 단어 하나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유재석-제시 콤비는 물론, 열정과 끼가 넘치는 오나라, 전소민, 제시는 진짜 같은 가짜를 찾기 위해 때론 뭉치고, 때론 배신하며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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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디테일, 반전까지 다 갖춘 '진짜 같은 가짜'
제6의 멤버! 매회 등장하는 특별 게스트
'식스센스'에서는 매회 특별 게스트를 만나볼 수 있다. 멤버들과 한 팀을 이룬 게스트들은 가짜를 찾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회 게스트로 비장하게 등장한 이상엽은 덤덤한 멤버들의 반응에 당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또한 한국어가 서툰 제시는 이상엽의 이름을 '민정'으로 오해하며 남다른 에피소드를 탄생시켰다고. 어떤 게스트가 와도 독특한 케미를 선보일 '식스센스' 멤버들의 활약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N '식스센스'는 3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