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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 남자친구들이 모두 같은 공통점을 보였다면서 "처음에는 그들은 모두 좋은 사람처럼 보였다. 그러나 곧바로 본색을 드러냈다. 그들은 질투를 하거나, 방어적이 되거나, 나를 통제하려고 했다. 그러다 신체적, 언어적, 감정적으로 학대를 하는 시점이 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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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수감자 같은 생활을 했다고 주장한 힐튼은 "11개월 동안 외부 생활과 단절돼 지냈다. 그곳 직원들은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려 했고, 끔찍한 말을 하고, 때리고, 목을 졸랐다"며 "그때의 경험에 대해 말하는 게 두렵다. 아직도 그 당시 기억이 악몽으로 남아 있다. 기숙학교에서 학대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그것이 정상인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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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은 현재 만나고 있는 사업가 카터 리움(39)을 언급하며 "지금 남자 친구에게서 안전함을 느낀다. 나의 완벽한 짝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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