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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최근 아마존과 함께 작업한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띵(All or Nothing)'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알리는 양치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는 트레이너에게 "어떤 순서로 양치를 하는지 궁금하다. 칫솔을 적신 뒤 치약을 바르는지, 치약을 바르고 칫솔을 적시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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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리는 이 밖에도 몇 가지 에피소드에 등장했다. 그와 조세 무리뉴 감독의 첫 만남이 대표적. 당시 무리뉴 감독은 "나는 너의 골칫거리가 될 거다. 너는 운이 좋은거다. 내가 골칫거리일 때는 좋은 일이다. 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내가 너를 선수로서 좋게 느낀다는 것이다. 나는 너의 잠재력을 의심하지 않는다. 나도 한때는 20살이었지만 지금은 50이 넘었다. 시간은 빨리 간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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