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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훈련에 복귀한 알바. 상황은 썩 좋지 않다. FC바르셀로나는 그야말로 '격동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2대8 대패를 당했다. 사령탑이 바뀌었다. FC바르셀로나의 심장인 리오넬 메시는 팀을 떠나겠다는 폭탄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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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축구 선수에게 모발 이식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웨인 루니(더비 카운티)가 모발 이식 수술을 받았다. 다비드 실바(레알 소시에다드)와 앤드로스 타운센트(크리스탈팰리스)도 모발 이식을 받았다. 안토니오 콘테 인터밀란 감독도 그렇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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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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