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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무용학과를 졸업한 한지원은 영화 '섶'(최민정 役)에서 열연을 펼쳐 신인상을 거머쥐게 됐다.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한지원은 KCIFF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진출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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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영화제에서는 800여편의 단편영화를 출품 받아 시나리오 작가 지상학(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 한국영상대학교 교수 조동관(한국영화촬영협회 이사장), 배우 송기윤, 전 경희대학교 연극영상학과 교수 나아리(시네마천국 대표), 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 박혜준(KCIFF엔터테인먼트 대표) 등이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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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작품상 '헛묘'(변성진 감독), 감독상 '구조원들'(심현석 감독), 남우주연상 성지루('헛묘'의 봉삼 役), 여우주연상 허인영('쁘띠프렝스'의 아내 役), 신인상 한지원('섶'의 최민정 役), 촬영조명상 '구조원들'(주범규 촬영감독), 심사위원상 '여배우는 소리내어 울지 않는다'(백학기 감독), 시나리오상 '죽기 살기로'(권순형 감독), 기술상 '멍멍, 바우와우, 와프와프'(박상은 편집), 아역상 최은우('찾아라 달팽이' 연우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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