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중에서도 '꼬꼬치밥(꼬꼬튀밥)'으로 13대 우승을 차지한 한지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지혜는 지난 '안주' 대결 편에서 닭껍질을 활용한 신박한 메뉴 '꼬꼬치밥(꼬꼬튀밥)'을 선보였다. 한지혜의 '꼬꼬치밥(꼬꼬튀밥)'은 자꾸만 손이 가는 맛이라는 극찬 속에 우승을 차지, 13대 출시 메뉴에 등극했다. 그동안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한지혜는 첫 우승에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한지혜가 2연승을 위해 야심차게 선보인 메뉴는 바로 할머니가 사시는 '담양'의 메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담양식 떡갈비 꼬치'라고 한다. 일반적인 담양식 떡갈비를 요즘 입맛에 맞게 3가지 맛으로 업그레이드시켜, '소떡소떡'과 같이 꼬치처럼 편하게 먹을 수 있게 개발한 것.
Advertisement
본격적인 메뉴 평가에 앞서 한지혜는 "오늘 느낌이 왔다. 내가 우승할 것 같다"라며 쑥스러워하면서도 귀여운 자신감을 내비쳐 웃음을 준 한편, 다른 편셰프들을 긴장하게 했다. 과연 한지혜의 '담양식떡갈비꼬치'는 그녀의 바람대로 소떡소떡을 잇는 메뉴가 될 수 있을까. 한지혜가 2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는 9월 4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