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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베르츠는 첼시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피터 보츠 레버쿠젠 감독 역시 "하베르츠는 곧 첼시 선수"라고 말한 바 있다.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구단 최고 이적료로 하베르츠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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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코로나19 때문에 하베르츠만 놓친 것은 아니다. 아약스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은 도니 판 더 비크 역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판 더 비크의 에이전트는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할 준비가 돼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선언으로 계약이 연기됐다. 클럽들은 수입이 줄었다. 모든 상황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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