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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할명수' 구독자들의 애칭 정하기, 고민 상담 등을 진행하며 구독자와 한 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구독자와의 고민 상담 시간에서는 사이버 강의를 듣는데 와이파이가 자주 끊겨 고민인 초등학생부터 웃음 강박증에 시달리는 직장인까지 다양한 고민 사연이 도착해 박명수에게 현실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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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명수는 라이브 방송 진행 도중 MBC '무한도전'에서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던 정준하와 깜짝 전화 연결을 해 여전한 호흡을 자랑했다. 정준하와 통화하던 박명수는 둘 다 JTBC에 출연하고 있는 점을 이야기하며 "JTBC가 우리의 미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곧바로 "그래도 할명수가 망하면 PD 탓"이라며 태도를 바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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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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