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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은행에 간 홍경민은 펀드에 관심이 생겨 소액으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은행 직원이 자율 납입형 펀드를 추천해 10만 원을 넣고 지켜봤지만 상황이 악화돼 그 후로 재테크를 불신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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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홍경민은 짠돌이다운 소비 습관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경민은 인생에서 가장 뿌듯했던 행복 비용에 대해 아내에게 선물로 명품 지갑을 사준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가방이 아닌 지갑이냐"며 의문을 제기했고, 홍경민은 "단 한 번도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사준 적이 없다"고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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