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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따라 벤틀리도 조커로 변신했다.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형만 해주면 나 진짜 삐쳐요~근데 이게 뭐야~~빨리 지울래~"라는 글과 함께 벤틀리의 모습이 게재됐다. 형 윌리엄을 따라 볼까지 립스틱을 칠한 벤틀리는 자신의 모습이 낯선 듯 울음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커갈수록 형 윌리엄을 똑닮아가는 벤틀리의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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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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