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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의 회사는 기업들이 앞다투어 마스크 값을 인상하던 '마스크 대란' 중에도 오히려 단돈 '7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마스크를 판매하는 선한 행보를 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돈쭐(돈으로 혼쭐내다)을 내주겠다'는 협박(?)을 받기도 했다는 훈훈한 미담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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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발랄한 아이디어와 추진력으로 '창업의 신'이라 불리는 사부는 그만의 창업 노하우와 경영 스토리까지 아낌없이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부재로 가장 역할을 도맡아야만 했다는 사부는 "나는 '흙수저'도 아닌 '무수저'였다"라며, 20년 전 600만 원으로 시작해 1년 만에 80억 매출을 만들어낸 믿기지 않는 창업 신화를 낱낱이 공개했다. 또한 사부는 "우리 회사에 입사하면 건물주가 되는 노하우를 가르쳐준다", "전 직원에게 무조건 천만 원을 지원한다" 등의 발언으로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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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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