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군복무 중인 정진운이 까까머리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2AM 정진운은 6일 자신의 인스탕그램에 "작년 이 때엔 마스크가 필요 없었죠"라며 "우리 더 더 힘낼 때에요! 화이팅! 턱스크 안돼요, 돌아가고 싶다"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정진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작년 여름 코로나가 없던 시절 자유롭게 마스크 없이 돌아다니던 그 때를 회상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3년 열애중인 곰신 경리가 좋아요 ♥로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AM 멤버이자 절친 조권은 "얼마 안남았드아"라고 적으며 정진운의 전역날을 기다렸다.
한편 경리는 가수 정진운과 3년째 열애 중이다. 지난해 말, 열애 사실이 보도되자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정진운과 경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 하며 자연스레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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