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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큰 악의는 없을 거라 생각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소통의 창을 열어놨는데 그렇게 방치하는 게 오히려 잘못된 믿음을 부추기는 결과를 불렀다"며 "선을 넘어서 무리한 요구를 하고 그게 좌절됐을 때 욕하고 매도하는 걸 감당하기 힘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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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란은 지난해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기타리스트 이준혁과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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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이죠, 앞으로 SNS를 통해 사적인 관계나 개인적인 만남을 요구하시는 분들의 계정은 바로바로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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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건강한 소통의 장이 되는 건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지만, 선을 넘어서 무리한 요구를 하시고 그게 좌절됐을 때 욕하고 매도하는 걸 감당하기가 이제는 좀 힘이 듭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