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임미숙이 배우자인 김학래의 도박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지난 6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서는 코미디언 2호 부부 임미숙, 김학래가 출연했다.
이날 김학래는 "임미숙이 갑자기 존댓말을 하면 무섭다"고 말했다. 이에 박준형은 "형님 맞고 사시는 거 아니죠?"라고 물었다.
Advertisement
김학래는 "맞은 적은 없고 두 발로 당수를 맞은 적은 있다"고 털어놨고, 임미숙은 "열흘 씩이나 집에 안 들어오니까 그런 거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들은 최양락은 "형님 옛날에 이거 좋아했을 때"라며 도박을 하는 시늉을 했고, 김학래는 "열흘씩이나 어디 가겠나. 해외 행사에 갔다"고 서둘러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임미숙은 "행사를 갔는지 아닌지 아는 방법은 손 검사를 한다. 여기가 하얗게 됐는지 보면 된다"고 거침없이 폭로해 폭소를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