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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7일 토트넘의 프리시즌 총평 기사에서 '무리가 원하는 2명의 선수가 있다. 여러 다른 이유 때문에 가격(이적료)이 떨어져야 가능하다. 시즌 시작 전에 매듭이 지어질 것이다'고 적었다. 두 포지션은 중앙 포워드와 센터백이다. 풋볼런던은 현재 토트넘의 스쿼드 보강에서 절실한 곳을 두 포지션이라고 본다. 해리 케인을 도와줄 백업 공격수로는 하빕 디알로(프랑스 메스) 등 여러 명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김민재도 영입 후보군에 있는 센터백에서의 무리뉴 옵션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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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과거 함께 했던 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유로 이상을 투자했다. 베르너, 하베르츠, 지예흐,벤치웰, 티아고 실바 등을 대거 영입해 스쿼드의 면면을 새롭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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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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