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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업 상성에서 마이애미가 유리했고,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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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전 직전 아데토쿰보의 출전이 불투명하다는 리포트가 떴다. 하지만 에이스는 경기를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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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N 아드리안 워나로우스키에 따르면 아데토쿰보는 라커룸에서 코트에 돌아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점프가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었고, 지속적 통증을 느꼈다. 결국 다시 코트에 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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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출전 여부는 경기 직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 부덴홀저 밀워키 감독은 '앞으로 24시간 동안 계속해서 야니스의 발목 상태를 면밀히 체크할 것'이라고 했다. 정황상 5차전에 코트에 나서기 쉽지 않다. 밀워키와 아데토쿰보는 어떤 결정을 할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