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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승리자 중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프리시즌의 메인 맨은 손흥민'이라며 치켜세웠다. 실제로 손흥민은 프리시즌에서 4골을 넣으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이 4골을 넣었고 최전방에서 날카로웠다. 동시에 최고조의 몸상태를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왓포드와의 경기 후반 추가시간에 끝까지 달려가 상대의 골을 걷어내는 장면에 주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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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패배자로는 탕귀 은돔벨레, 해리 케인, 제드송, 대니 로즈, 후안 포이스, 해리 윙크스, 지오반니 로셀소, 자펫 탕강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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