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영국 언론이 손흥민을 토트넘 프리시즌의 '메인 맨'으로 선정했다.
Advertisement
영국 축구전문 온라인 매체인 풋볼 런던은 7일 토트넘 프리시즌을 선수 별로 분석했다. 누가 승리자이며 패배자인지 나누었다.
손흥민이 승리자 중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프리시즌의 메인 맨은 손흥민'이라며 치켜세웠다. 실제로 손흥민은 프리시즌에서 4골을 넣으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이 4골을 넣었고 최전방에서 날카로웠다. 동시에 최고조의 몸상태를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왓포드와의 경기 후반 추가시간에 끝까지 달려가 상대의 골을 걷어내는 장면에 주목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손흥민 외에 18세 미드필더 하비 화이트, 사우스햄턴에서 영입한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중앙 수비수 카메론 카터-비커스, 잭 클라크, 델리 알리를 승리자로 선정했다.
프리시즌 패배자로는 탕귀 은돔벨레, 해리 케인, 제드송, 대니 로즈, 후안 포이스, 해리 윙크스, 지오반니 로셀소, 자펫 탕강가를 선정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