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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며 파리생제르맹은 그야말로 비상이 걸렸다. 네이마르와 앙헬 디마리아 등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7명의 선수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들 중 상당수는 지난달 24일 열린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패한 뒤 스페인 이비자로 여행을 다녀왔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음바페는 당분간 리그1 경기도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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