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아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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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8일 인스타그램에 "평생 꼭 잡고 싶은 맘 #엄마가 지켜줄께 #내 새끼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이의 손을 잡고 애틋한 엄마의 마음을 드러낸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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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의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조그만 아이의 손은 보는 이들까지 애틋하게 했다.
김빈우는 아이 둘을 출산한 후 75kg까지 육박했던 몸무게에서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김빈우는 "유지어터의 길로 들어선 지는 6개월이 넘었다.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75kg까지 쪘던 몸무게에서 현재는 55~5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김빈우는 SNS를 통해 몸무게 유지를 위한 운동 근황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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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빈우는 2015년 비연예인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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