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코로나19의 장기화,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등 소상공인과 주류도매사의 경영난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주류업계의 고통을 분담하고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선제적 지원 결정이다.
Advertisement
또한 국내 대표 주류회사로서, 소상공인들과 업계의 고통과 어려움을 헤아리고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지원에 앞장 설 계획이다.
Advertisement
한편, 하이트진로는 코로나19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방역물품과 생수 등 총 12억원 지원을 시작으로, '착한 임대인 운동'에 적극 동참해 전국 17개소의 4개월간 임대료를 전액 면제해줬다. 또,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재가장애인을 위한 코로나19 대응 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