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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젯밤부터 39도까지 오르더니 아침이 되어도 38.4도. 몸이 으스러지는 느낌이었지만 라디오 지각 안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싶어서 mbc에 도착했다"며 "하지만 당연히 출입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바로 응급실로 향했고 검사와 치료 후 이제야 좀 진정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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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장성규가 진행하고 있는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MBC 김정현 아나운서가 등장해 청취자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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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부터 39도까지 오르더니 아침이 되어도 38.4도.
하지만 당연히 출입할 수 없는 상황. 바로 응급실로 향했고 검사와 치료 후 이제야 좀 진정이 되었다
단순 장염이라 믿지만 혹시 몰라 코로나 검사도 받았다. 오늘 내일 중에 결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더 이상 주변에 폐 끼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