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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이날 방송을 통해"이 귀한 자리를 아쉽지만 잠시 내려놔야 할 것 같다"고 밝히며"청취자 분들의 무한한 사랑 덕에 하루하루 성장할 수 있었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주시고, 응원과 격려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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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이 진행하는'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는 오는 9월 16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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