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힌화가 반즈의 시원한 홈런포로 역전에 성공했다.
반즈는 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더블헤더 1차전 3-3으로 팽팽하던 7회초 1사 후 뷰캐넌의 초구 147㎞ 패스트볼을 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패스트볼 노림수로 타석에 선 반즈는 주저 없이 풀스윙을 했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었던 비거리 116m 대형 홈런포.
한화는 송광민의 역전 홈런에 이어 반즈의 시즌 3호 솔로포로 4-3 리드를 다시 가져왔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