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비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비는 9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근황을 드러내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빨간 맨투맨에 청바지, 운동화를 신은 비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웨이브 헤어로 특유의 꾸럭미를 자랑한 비는 편안한 의상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가 된 비는 나이를 잊게 하는 특유의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는 웹 예능 '시즌비시즌'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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