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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사고'를 제대로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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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두 조심하는 상황에서 그런 돌발 행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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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들의 잠재력이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미래다. 그린우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지난 시즌 17골을 넣었고, 포든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중요한 백업멤버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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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각)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부끄러운 듀오 그린우드와 필 포든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 뒤 다음 대표팀 탈락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일단 잉글랜드는 10월 또 다시 대표팀 소집이 있다. 벨기에, 웨일스, 덴마크와 경기를 해야 한다.
현지 소식에서 따르면 '다음달 대표팀 소집에 그린우드와 포든은 대표팀에서 제외될 것이 유력하다'고 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두 선수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맨유 솔샤르 감독과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도 대화를 할 것이라고 했다. 문제는 내년 3월 월드컵 예선이다. 두 선수의 대표팀 합류 여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