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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전의 기억들을 잊으려고 발악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던 저를 괴롭히지 말아달라. 그리고 제발 믿어달라. 저는 단 한 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며 "저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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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민아는 전 소속사인 WKS ENE 측과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민아는 연습생 때부터 그룹 활동 기간까지 6명의 멤버로부터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했고, 이로 인해 우울증과 공황장애 등을 겪으면서 최근에는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됐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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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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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발 믿어주세요.
저는 단 한 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