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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안내견 조끼를 입은 해든이를 데리고 산책에 나선 정재형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 나란히 보폭을 맞춰 걷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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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재형은 자원봉사자인 '퍼피워커'로서 안내견 축복이, 힘찬이 등의 '퍼피워킹'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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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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