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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문 매체 스포츠몰은 토트넘이 새 시즌 5위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매체는 '공격수 케인이 건강하게 시즌을 제대로 마칠 수 있을 지에 따라 토트넘의 최종 순위가 달렸다. 토트넘의 궁극적인 목표는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이다. 그런데 여름 이적시장에서 상위권 팀들과의 격차를 충분히 좁혔는 지는 의문이다. 첼시와 맨유는 톱4 경쟁에서 토트넘 보다 앞서 있다'고 평가했다. 토트넘이 UCL에 다시 나기기 위해선 4위 안에 들어야 한다. 지난 시즌에는 리버풀 맨시티 맨유 첼시가 톱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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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몰은 '토트넘이 일정상 11월과 12월에 큰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다. 이 때 맨시티, 첼시, 아스널과 연전을 치르게 된다'고 전망했다. 11월 21일 맨시티전, 28일 첼시전, 12월 5일 아스널전이 잡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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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플레이어로는 케인을 꼽았다. 케인은 지난 시즌 리그 29경기서 18골을 넣었다. 총 34경기서 24골.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결장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총 41경기서 18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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