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우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로 인형 미모를 뽐냈다.
서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날도 아닌 날. #두 번째 만든 #티라미슈 #언제 성공하려나 #그래도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우는 소멸되기 직전의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36세인 서우는 양 갈래 머리로 소녀미를 발산하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또한 특별한 날은 아니지만 직접 만든 티라미스 케이크에 초까지 꽂고, 꽃장식과 헤어밴드로 한껏 분위기를 내며 행복해하는 서우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서우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더 하우스'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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