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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우는 소멸되기 직전의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36세인 서우는 양 갈래 머리로 소녀미를 발산하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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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우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더 하우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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