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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뷔는 "엄마표 누룽지 30프로 따라해봤다"며 누룽지를 완성했다. 뷔는 "집에 가끔 엄마랑 있으면 간식으로 해준던 것, 무얼하든 한결같이 간식을 만들어준 어머니, 생각보다 엄마처럼 잘 되진 않았지만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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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지민이 설거지를 담당하며 마무리했다. 옆에서 뷔는 게임 한 판을 즐기며 마무리하며 여유를 즐겼다. 밖에서도 멤버들은 각각 좋아하는 것들을 챙겼다. 진과 슈가는 낚시를 즐겼고, 제이홉과 지민은 커스텀 미술작업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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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뷔와 함께 노래방에 열중했다. 지치지 않는 막내 정국을 말리러 올 정도였다. 정국은 "힐링되고 편했다, 걱정없이 잘 있던 시간"이라면서 만족했다.
RM은 제이홉에게 "쉬는 것도 훈련이 필요하다"고 했고 제이홉도 "쉬고 있더라도 알아서 할일에 맞춰 열심히 살면 된다"면서 주어진 환경에 맞춰 열심히 살자는 마인드로 훈훈함을 안겼다. 제이홉은 "이런 환경이라 더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 것 같다"면서 친구이기에 RM이 더욱 힘이되는 사이라며 우정을 드러냈다.
하나 둘씩 한 가득 챙겨온 2박3일간의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서둘러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마친 후 각각 차를 나눠 짐을 실었다.
이어 여행을 마무리한 멤버들, RM은 "별장같은 곳이라 분에 넘칠 정도로 호사를 누렸다"면서 "2박 3일이란 짧은 시간, 휴식의 일부인데 이런 걸로 해도되나 싶었지만 꽤 괜찮게 시간을 썼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