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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위반사항은 ▲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사용(12곳) ▲ 건강진단 미실시(20곳) ▲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7곳) ▲ 자가품질검사 미실시(22곳) ▲ 생산·작업 서류 미보관(4곳) ▲ 면적변경 미신고(3곳) ▲ 위생교육 미이수, 보관기준 위반(4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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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식약처는 이번 위생 점검과 함께 즉석조리식품 등 가정간편식 63건을 수거해 규격과 식중독균을 검사했다. 해당 검사에서 대장균 초과 검출 등 이유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2건은 전량 폐기 조치를 취한 뒤 행정처분을 내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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