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아는 지난 6월 사망한 남자친구이자 '발리우드의 흙수저 신화'였던 톱 배우 서샨트 싱 라즈풋(34)에게 마약을 구입해 줬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마약 당국은 그가 마약 조직의 핵심 조직원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레아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Advertisement
마약단속국은 범행에 가담한 서샨트 매니저들의 증언을 토대로 "레아가 마약을 구입하고 전달하는 모든 과정을 주관했으며 모든 마약을 서샨트가 소비할 목적으로만 구입했다"고 했다. 레아가 직접 마약을 사용했는지는 법정 서류에 언급되지 않았다. 레아는 혐의가 인정되면 최고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Advertisement
레아는 서샨트가 마리화나를 피워왔다는 점은 인정했지만 자신이 마약을 흡입하거나 마약 구입을 도운 사실은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레아는 NDTV와 인터뷰에서 "나는 서샨트를 통제하려고 노력했다"며 "내 인생에서 마약상과 얘기를 나눈 적도 없고 마약을 복용한 적도 없다. 언제라도 혈액 검사를 받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온라인 상에서는 '꽃뱀', '돈만 밝히는 여자' 등의 근거 없는 비난이 이어졌다.
"아직 대어는 없다" 7파전 신인왕 경합...팀성적도 고려대상?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