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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스타드 렌의 골키퍼 에두아르 멘디와 5년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이다. 개인 합의를 마친 후 양 구단간 이적료도 2500만파운드로 책정될 전망이다. 렌쪽에서는 아직 조심스러운 반응이지만, 멘디가 더 큰 무대로의 도전에 강렬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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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얀 오브락, FC바르세로나 마르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과 같이 거물급 골키퍼 영입을 할 것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왔다. 만약 이들이 첼시에 합류할 경우, 당장 주전 수문장 자리를 따내는 것과 다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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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메트로'는 케파는 여전히 첼시에 남고 싶어하며, 멘디가 합류해 넘버1 골키퍼 자리를 놓고 경쟁을 하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케파는 이 선의의 경쟁이 자신에게 이득이 될 것이라고 느끼며, 이와 같은 자세를 보이는 건 램파드 감독과의 관계를 더욱 개선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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